충청남도문화예술회관 조영웅음향감독
Prologue때로는 공간의 구조가 소리의 발목을 잡기도 한다.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은 당초 도청사 부속 시설로서 대형 국제 행사 등의 용도로 지어졌다. 이로 인해 건축음향과 공연장 및 객석 구조에 따른 전문 공연장으로써의 핸디캡을…
Prologue때로는 공간의 구조가 소리의 발목을 잡기도 한다.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은 당초 도청사 부속 시설로서 대형 국제 행사 등의 용도로 지어졌다. 이로 인해 건축음향과 공연장 및 객석 구조에 따른 전문 공연장으로써의 핸디캡을…
협회는 지난 1월 31일 오후 3시,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2026년 (사)무대음향협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한국음향협회 4대 회장 오진수 고문, 사단법인 1기 이사장 박임서 고문, 2기 이사장 도명호 현 사단법인 무대예술전문인협회…
Prologue무대 위에서 가장 눈에 띄지 않지만, 공연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손길이 있다.조의형 감독은 그 손길을 20년 가까이 지켜온 사람이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근무 중인 그는 화려한 대형 공연장보다 청소년과 청년이 무대에 처음…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무대음향협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공연예술 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계신 전국의 음향인과 협력사 임직원 여러분. 그야말로 다사다난 했던 격동의 시간을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2021년, 제3기…